부윤자 서예전 '탐라의 숲을 걷다' 28일 개막 | SOTO 뉴스

뉴스

출처가 확인된 뉴스 요약과 원문 링크를 제공합니다.

주요뉴스 samdailbo.com

부윤자 서예전 '탐라의 숲을 걷다' 28일 개막

samdailbo.com 조회 55

작품을 쓴 화동 부윤자 작가는 제주 화북 출신으로 소암 현중화와 여초 김응현 선생을 사사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옥조근정훈장을 받았고, 지금도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