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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이젠 목표가 됐다…17세 이규호, F1을 향해 달린다
한국계 영국인 잭 에이킨(한국명 한세용)이 2020년 F1 사키르 그랑프리에 출전한 적은 있지만, 대한민국 국적 선수의 F1 출전은 나오지 않았다. 이규호 역시 그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시행착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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