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sportschosun.com
[오피셜]"지금까지 '지참치' 지동원이었습니다"…런던올림픽 동메달 신...
2010년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대표하던 공격수 '지참치' 지동원(35)이 정든 축구화를 벗었다. 지동원은 7일 개인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셀프 발표'했다. "오늘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