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최대어→2순위 지명' 천재 가드, 고3 마지막 태극마크 달았다…팀... | SOTO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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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최대어→2순위 지명' 천재 가드, 고3 마지막 태극마크 달았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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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임연서는 "중요한 건 말레이시아 가서 티켓 따오는 거고, 거기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부상 없이 여기서(프로) 훈련 적응해서 팀에 도움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WKBL /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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