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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건물주' 박정수 "임대수익료가 효자…서초 집값 안 올라"
영상에서 박정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며 대한민국 1호 부동산학 박사 서동기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수는 "살면서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제가 살 집만 샀다. 운 좋게 30대 초반에 집을 한 채 샀다.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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